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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풀꽃

돌소리쟁이 Rumex obtusifolius

by 모산재 2026. 5. 17.

 

긴 타원형의 큰 잎이 긴 잎자루에 달려있는 모습이 특징적인 소리쟁이이다. 종소명 obtusifolius는 '둔한 잎'을 나타내는 이름이다. 중국 이름도 '둔한 잎 소리쟁이'라는 뜻의 '钝叶酸模'(둔엽산모)이다.

 

유럽 원산의 여러해살이풀로 동아시아와 아메리카에 널리 귀화하였다. 길가, 과수원, 경작지 주변, 숲가장자리 등 축축한 땅에서 자란다.

 

 

 

- 2026. 05. 13.  서울

 

- 2026. 05. 10.  서울

 

 

 

● 돌소리쟁이 Rumex obtusifolius | bitter dock, broad-leaved dock ↘  마디풀목 마디풀과 소리쟁이속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60-120cm이다. 밑동의 잎은 모여 나고, 긴타원형으로 길이 20-30cm, 너비 8-15cm이다.줄기잎은피침형, 긴 피침상타원형으로 길이 10cm쯤이다.

꽃은 6-8월에 연한 녹색으로 피며,윤생하는 꽃들이 총상으로 늘어선다.꽃자루는 가늘며,화피보다 길다. 열매는 붉게 익으며, 세모지고, 능선에 돌기가 있다.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생물다양성>

 

 

 

 

○ 잎은 식용 가능하나 옥살산이 함유되어 있어 대량섭취는 위험할 수 있다. 영명은 '쓴 소리쟁이'라는 뜻의 'bitter dock', 초식동물은 잎이 쓴맛이 나고 약간의 독성(옥살산염과 질산염)이 있기 때문에 먹지 않는다. 

 

 

※ 참고 자료 : wiki/Rumex_obtusifolius  powo.science.kew.org/310739-2  gbif.org/species/2889011  

 

• 참소리쟁이(R. japonicus) : 돌소리쟁이에 비해 내화피편 가장자리가 잔톱니로 되며 잎 뒷면에 원주상의 돌기모가 없다.

 

 

☞ 수영 => https://kheenn.tistory.com/8413816  https://kheenn.tistory.com/15853524  https://kheenn.tistory.com/15866915 

☞ 애기수영 => https://kheenn.tistory.com/15204917  https://kheenn.tistory.com/14645910  https://kheenn.tistory.com/8414210 

☞ 돌소리쟁이 => https://kheenn.tistory.com/8560169 

☞ 토대황 => https://kheenn.tistory.com/15852217  https://kheenn.tistory.com/15851271  https://kheenn.tistory.com/13261892 

☞ 소리쟁이, 참소리쟁이, 돌소리쟁이 => https://kheenn.tistory.com/5281618 

☞ 소리쟁이속 자생종, 종 검색표 => https://kheenn.tistory.com/15859219 

 

<대황속>

☞ 대황 => https://kheenn.tistory.com/15024394  https://kheenn.tistory.com/15852039  https://kheenn.tistory.com/15853352  https://kheenn.tistory.com/15854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