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nita189 이보텐광대버섯(사마귀독광대버섯) Amanita ibotengutake 마귀광대버섯으로 여겨져 왔던 버섯이다. 에서는 마귀광대버섯은 대의 기부가 부푼 것이 특징이며, 흰색의 막질 턱받이가 항상 존재하지만 이보텐광대버섯은 쉽게 소실되어 잘 관찰되지 않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여름~가을 침엽수림, 혼합림 내의 땅 위에 홀로 나거나 무리지어 난다. 한국, 일본, 타이완에 분포한다. 맹독 버섯이다. 2025. 10. 15. 경기 구리 ● 이보텐광대버섯(사마귀독광대버섯) Amanita ibotengutake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갓은 너비 7~16cm로 반구형에서 편평해지며 가장자리가 융기하는 경우가 많다. 갈색-짙은 갈색, 황갈색을 띠며 중앙이 가장 어둡고 매끈하다. 갓 가장자리 줄무늬가 있으며 옅은 피라미드형 사마귀 또는 작은 반점의 인편이 있.. 2025. 11. 3. 애광대버섯 Amanita citrina 유황색의 노란 갓을 가진 광대버섯으로 'death cap'(죽음의 모자)라 불리는 알광대버섯((Amanita phalloides))과 비슷한 모습이어서 'false death cap'이라 불리는 광대버섯이다. 알광대버섯에 비해서는 작고 갓뿐만 아니라 턱받이도 노랗다. 북한 이름은 '작은닭알독버섯'이다. 여름~가을 침엽수림과 활엽수림의 혼효림, 신갈나무 숲의 땅에 홀로 또는 흩어져 난다. 독버섯이다. 2025. 10. 14. 서울 ● 애광대버섯 Amanita citrina | false death cap, citron amanita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균모의 지름은 4~7cm로 반구형에서 차차 편평하게 된다. 표면은 습기가 있을 때 끈적기가 있으며 연한 황록색, 연한.. 2025. 10. 30. 민달걀버섯 Amanita caesarea 붉은달걀버섯이 자주 발생하던 곳과 20여 m쯤 떨어진 곳에서 28여 일 늦게 홀로 발생하였다. 버섯 크기가 훨씬 우람하다. 갓 중심만 붉고 주변은 황색인 점이 다른데, 얼핏 같은 종인가 싶게 비슷하게 생겼다. 로마 황제 클라우디우스가 매우 좋아하던 버섯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Caesar's mushroom'이라 불린다. 네로 황제 시대에는 달걀버섯을 진상하면 그 무게를 달아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았다 한다. 여름~가을 활엽수림 또는 소나무, 활엽수 등의 혼효림의 땅에 군생한다. 신갈나무와 외생균근을 형성한다.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남부, 아프리카 북부, 북미에 분포한다. 맛 좋은 식용 버섯이다. 2025. 10. 03. 서울 ● 민달걀버섯.. 2025. 10. 18. '죽음의 천사', 독우산광대버섯 Amanita virosa 독우산광대버섯과 흰주머니광대버섯, 흰알광대버섯이 아주 닮은 모습이어서 구별이 쉽지 않다. 흰알광대버섯은 자루에 흰색의 섬유상 비늘이 없이 밋밋한 점으로 구별된다고 하는데, 국내 자생에 의문을 표하는 견해도 있다. 독우산광대버섯은 갓 표면이 연한 황색으로 변하기도 하며 주름살이 희고 자루 밑부분이 둥근 큰 주머니 모양의 외피막에 싸여 있고, 흰주머니광대버섯은 갓 표면에 외피막 조각이 붙어 있기도 하고 주름살이 흰색에서 백황색으로 변하며 자루 밑부분이 층을 이룬 듯한 외피막에 싸여 있는데 윗부분은 막질이다. 독우산광대버섯이 흰주머니광대버섯에 비해 크다. 여름과 가을에 걸쳐 활엽수림, 혼합림 속의 땅 위에서 한 개씩 자라거나 무리를 지어 자란다. 동북아시아, 유럽에 분포한다. 2025. 10. 01. .. 2025. 10. 15. 양파광대버섯(독흰구근광대버섯) Amanita sphaerobulbosa 침상 돌기가 있는 갓, 원주형의 자루, 고리무늬가 있는 양파 알뿌리 모양의 자루 밑부분 등 양파광대버섯의 특징이 또렷하다. 2020년 국립수목원에서 미기록종 '독흰구근광대버섯(A. sphaerobulbosa)'이 보고되었는데, 이 종은 현재 일본에서만 기록되고 있다. 북미 동북부에 분포하는 양파광대버섯(A. abrupta)은 포자가 더 좁고 내피막이 더 오래 붙어 있는 점에서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두 종의 육안 구별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두산백과와 조덕현의 '한국의 균류2',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버섯사전에서는 양파광대버섯 학명을 이미 Amanita sphaerobulbosa으로 기록하고 있어 두 종이 사실상 동일종으로 간주되었음을 보여준다. 여름~가을 혼합림에서 난다. 맹독 버.. 2025. 10. 15. 애우산광대버섯 Amanita farinosa 광대버섯속으로는 자실체가 작다. 갓과 자루 밑부분에 회색 분질물이 덮여 있고 턱받이는 없으며 자루 밑부분이 구근 모양인 점이 특징적이다. 여름~가을철 적송 또는 침엽수와 참나무 혼합림 지역, 특히 점토질을 선호하여 홀로 또는 흩어져 발생한다. 한국, 일본, 중국, 북미, 호주에 분포한다. 독버섯이다. 2025. 09. 30. 구리 ● 애우산광대버섯 Amanita farinosa | American floury amanita ↘ 주름버섯강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갓의 직경은 3~6cm이고 구형에서 편평하게 전개된다. 갓표면은 회색~갈회색의 분말이 덮여있으며 둘레에는 방사상의 홈선이 있다. 주름살은 떨어진형이고, 백색을 띠며, 약간 성글다. 자루의 길이는 5~8cm이며 원.. 2025. 10. 13. 이보텐광대버섯(사마귀독광대버섯) Amanita ibotengutake 턱받이는 그대로 보존되고 있지만 자루의 기부가 부풀어 있지 않은 점으로 바귀광대버섯이 아니라 이보텐광대버섯으로 동정한다. 에서는 마귀광대버섯은 대의 기부가 부푼 것이 특징이며, 흰색의 막질 턱받이가 항상 존재하지만 이보텐광대버섯은 쉽게 소실되어 잘 관찰되지 않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여름~가을 침엽수림, 혼합림 내의 땅 위에 홀로 나거나 무리지어 난다. 한국, 일본, 타이완에 분포한다. 맹독 버섯이다. 2025. 09. 30. 구리 ● 이보텐광대버섯(사마귀독광대버섯) Amanita ibotengutake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갓은 너비 7~16cm로 반구형에서 편평해지며 가장자리가 융기하는 경우가 많다. 갈색-짙은 갈색, 황갈색을 띠며 중앙이 가장 어둡고 매끈하다. 갓.. 2025. 10. 13. 동양고동색광대버섯 Amanita orientifulva 그 동안 '고동색우산버섯' 또는 '고동색광대버섯'으로 불리던 버섯이다. 우산광대버섯의 황갈색 변종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유럽 전역에 분포하는 고동색우산버섯(A. fulva)과 차이가 있는 종으로 밝혀지며 '동양'이란 접두어를 붙인 새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갓은 황갈색으로 방사상 주름선이 있으며 중앙이 볼록하고 자루에는 턱받이가 없다. 여름~가을 활엽수림 또는 혼효림 내 땅 위에 발생. 중국 남서부 동히말라랴 산지에도 분포한다. 식독 불명 2025. 09. 29. 서울 ● 동양고동색광대버섯 Amanita orientifulva | Asian orange-brown ringless amanita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여러해살이풀 갓의 지름은 5~14 ㎝ 정도로 평반구형.. 2025. 10. 8. 독흰구근광대버섯(양파광대버섯) Amanita sphaerobulbosa 침상 돌기가 있는 갓, 원주형의 자루, 고리무늬가 있는 양파 알뿌리 모양의 자루 밑부분 등 양파광대버섯의 특징이 또렷하다. 2020년 국립수목원에서 미기록종 '독흰구근광대버섯(A. sphaerobulbosa)'이 보고되었는데, 이 종은 현재 일본에서만 기록되고 있다. 북미 동북부에 분포하는 양파광대버섯(A. abrupta)은 포자가 더 좁고 내피막이 더 오래 붙어 있는 점에서 다르다고 한다. 그러나 두 종의 육안 구별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두산백과와 조덕현의 '한국의 균류2',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버섯사전에서는 양파광대버섯 학명을 이미 Amanita sphaerobulbosa으로 기록하고 있어 두 종이 사실상 동일종으로 간주되었음을 보여준다. 여름~가을 혼합림에서 난다. 맹독 버.. 2025. 10. 6. 이보텐광대버섯(사마귀독광대버섯) Amanita ibotengutake 마귀광대버섯과의 구별이 어렵다. 에서는 마귀광대버섯은 대의 기부가 부푼 것이 특징이며, 흰색의 막질 턱받이가 항상 존재하지만 이보텐광대버섯은 쉽게 소실되어 잘 관찰되지 않는다고 기록하고 있다. 여름~가을 침엽수림, 혼합림 내의 땅 위에 홀로 나거나 무리지어 난다. 한국, 일본, 타이완에 분포한다. 맹독 버섯이다. 2025. 09. 28. 서울 ● 이보텐광대버섯(사마귀독광대버섯) Amanita ibotengutake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갓은 너비 7~16cm로 반구형에서 편평해지며 가장자리가 융기하는 경우가 많다. 갈색-짙은 갈색, 황갈색을 띠며 중앙이 가장 어둡고 매끈하다. 갓 가장자리 줄무늬가 있으며 옅은 피라미드형 사마귀 또는 작은 반점의 인편이 있다. 주름살은.. 2025. 10. 5. 동양고동색광대버섯 Amanita orientifulva 그 동안 '고동색우산버섯' 또는 '고동색광대버섯'으로 불리던 버섯이다. 우산광대버섯의 황갈색 변종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유럽 전역에 분포하는 고동색우산버섯(A. fulva)과 차이가 있는 종으로 밝혀지며 '동양'이란 접두어를 붙인 새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갓은 황갈색으로 방사상 주름선이 있으며 중앙이 볼록하고 자루에는 턱받이가 없다. 여름~가을 활엽수림 또는 혼효림 내 땅 위에 발생. 중국 남서부 동히말라랴 산지에도 분포한다. 식독 불명 2025. 09. 20. 충주 비내길 ● 동양고동색광대버섯 Amanita orientifulva | Asian orange-brown ringless amanita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여러해살이풀 갓의 지름은 5~14 ㎝ 정도로 평.. 2025. 9. 29. 노란가루광대버섯 닮은, '솜털부패광대버섯'(임시명) Saproamanita flavofloccosa(Amanita flavofloccosa) 비내길 샛강 뚝길에서 갓 가장자리와 자루에 노란 솜털로 덮인 광대버섯류 한 송이를 만난다. 밤새 내린 비 로 인편이 씻겨나간 탓으로 갓 표면은 매끈하고 노란빛을 띠고 있다. 처음에는 노란가루광대버섯(Amanita aureofarinosa)인가 했는데 턱받이가 있고 갓 중앙에 붉은 기가 없으며 인편의 모습도 좀 다르다. 일본, 중국 동부, 인도 남서부 등 극히 일부지역에서 발생되는 종이다. 2025. 09. 20. 충주 앙성, 비내길 ● '솜털부패광대버섯'(임시명) Saproamanita flavofloccosa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갓 지름 9cm이며 성숙 시 평면에 가까우며 가장자리는 아래로 휘어져 있다. 흰색 바탕에 섬세한 솜털 모양 또는 가루 같은 노란색 인편으.. 2025. 9. 28. 환문광대버섯 Amanita kotohiraensis 어둠이 내리는 리기다숲 등성이에서 무리로 발생한 환문광대버섯을 만난다. 검은빛 흙에 감싸인 기부는 한쪽으로 구부러진 방추형 구근인데, 윗부분에 고리 모양의 무늬가 나타나 있다. 갓 표면은 반들거리는데 외피막 조각이 붙어 있기도 하며, 주름살은 누른 끼가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광대버섯이다. 여름~가을 소나무, 참나무 등이 많은 혼합림에 홀로 또는 흩어져 발생한다. 독버섯이다. 2025. 09. 15. 서울 ● 환문광대버섯 Amanita kotohiraensis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갓 지름 4~8cm이며 공 모양에서 둥근 산 모양을 거쳐 점차 편평해지며 반들거리는 흰 표면 위에 탈락하기 쉬운 흰색의 외피막 파편이 덮여있다. 살은 희고 주름.. 2025. 9. 28. 흰주머니광대버섯 Amanita oberwinklerana 독우산광대버섯과 비슷한 모양이어서 구별이 까다롭다. 독우산광대버섯은 갓 표면이 연한 황색으로 변하기도 하며 주름살이 희고 자루 밑부분이 둥근 큰 주머니 모양의 외피막에 싸여 있고, 흰주머니광대버섯은 갓 표면에 외피막 조각이 붙어 있기도 하고 주름살이 흰색에서 백황색으로 변하며 자루 밑부분이 층을 이룬 듯한 외피막에 싸여 있는데 윗부분은 막질이다. 독우산광대버섯이 흰주머니광대버섯에 비해 크다. 여름에 혼효림 토양에서 홀로 또는 흩어져 난다.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맹독버섯으로 추정된다. 2025. 09. 18. 서울 ● 흰주머니광대버섯 Amanita oberwinklerana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과 광대버섯속 갓 지름은 3~8㎝ 정도로 종 모양에서 둥근 산 모양을 거쳐.. 2025. 9. 27. 붉은달걀광대버섯 Amanita caesareoides 7월 장마철에 만나던 붉은달걀광대버섯이 가을비가 지나간 뒤에 우후 죽순처럼 자라났다. 더러는 뽑혀 있기도 하지만 아직 하얀 알 모양의 유균도 더러 보인다. 갓 표면은 적색 또는 적황색이고, 둘레에 방사상의 선이 있다. 떨어진주름살은 황색으로 다소 빽빽하며, 자루 표면은 황색 또는 적황색 뱀 껍질 모양 문양이 나타나고 위쪽에는 등황색의 턱받이가 있으며, 기부에는 두꺼운 흰 대주머니가 있다.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혼합림 내 지상에 발생하는 외생균근성 버섯이다. 한국, 일본, 중국에 분포한다. 식용 버섯으로 알려져 있는데, 유사종의 독성이 보고되고 있어 조심하는 것이 좋다. 2025. 09. 15. 서울 ● 붉은달걀광대버섯 Amanita caesareoides ↘ 주름버섯목 광대버섯.. 2025. 9. 25. 이전 1 2 3 4 ···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