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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e22

가는다리장구채 Silene jenisseensis 모여나는 뿌리잎은 선형에 가깝게 가늘고 줄기도 가는 장구채이다. 남한 내에서는 설악산 능선부 암석지대에서 만날 수 있는 북방계 식물이다. '짤룩장구채'라고도 하며, 중국 이름은 '산메뚜기풀'이라는 뜻의 '山蚂蚱草'(산마작초). 강원도 이북에 나며,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시베리아 등에 분포한다. 2018. 08. 02-03. 설악산 ● 가는다리장구채 Silene jenisseensis ↘ 목련강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가늘고 길며, 높이 20~50cm 정도로 곧추서고, 녹색이며 털이 없다. 뿌리잎은 여러 장이 모여나며, 좁은 피침형으로 길이 5~13cm, 폭은 2~7mm이고 잎자루가 있다. 줄기잎은 마주나며, 잎자루가 없다. 잎은 위로 올라갈수록.. 2025. 8. 20.
<백두산> 오랑캐장구채 Silene repens 줄기에 비해 꽃이 크며 꽃의 퉁부가 긴 타원형으로 길고 통부는 자줏빛으로 새로줄무늬가 아름답다. 중국 이름은 '덩굴장구채'란 뜻의 '蔓茎蝇子草'(만경승자초), 줄기가 살짝 덩굴성인 점을 반영한 이름인듯... 함경도 백두산, 포태산 등의 높은 산 개울가, 자갈밭에 자란다. 중국 북부-서부, 몽골, 일본, 러시아 전역, 북아메리카 북서부 등지에 분포한다. 2018. 07. 22. 백두산 북파 ● 오랑캐장구채 Silene repens ↘ 목련강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10~60㎝이고 밑에서부터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밑을 향한 밀모가 있다. 잎은 마주나기하고 엽병이 없으며 피침형 또는 타원상 피침형이고 길이 3~5㎝, 폭 3~8㎜로서 양끝이 좁으며 털이 없거나 .. 2025. 8. 10.
<백두산> 가는다리장구채 Silene jenisseensis, 오랑캐장구채(S. repens) 모여나는 뿌리잎은 선형에 가깝게 가늘고 줄기도 가는 장구채이다. 남한 내에서는 설악산 능선부 암석지대에서 만날 수 있는 북방계 식물이다. '짤룩장구채'라고도 하며, 중국 이름은 '산메뚜기풀'이라는 뜻의 '山蚂蚱草'(산마작초). 강원도 이북에 나며,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시베리아 등에 분포한다. 2018. 07. 22. 백두산 북파 오랑캐장구채(Silene repens)잎은 짧고 보다 넓으며, 통 모양의 꽃받침은 붉은빛을 띠고 세로줄무늬가 있다. ● 가는다리장구채 Silene jenisseensis ↘ 목련강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가늘고 길며, 높이 20~50cm 정도로 곧추서고, 녹색이며 털이 없다. 뿌리잎은 여러 장이 모여나며, 좁은 .. 2025. 8. 9.
우단동자꽃 Silene coronaria 잎과 줄기 등 전체에 흰 솜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 질감이 우단 같고 꽃은 동자꽃을 닮아서 '우단동자(羽緞童子)'라는 이름이 유래한 듯하다. 유럽 남동부와 서아시아 원산의 석죽과 여러해살이풀로 동자꽃속(Lychnis)에서 장구채속(Silene)으로 수정되었다. '우단장구채'라 불러야 할까... 종명 coronaria는 '화환으로 쓰는'의 의미를 가진 라틴어이다. '플란넬초'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취선옹(醉仙翁)' 또는 '수선옹(水仙翁)'이라고 한다. 전 세계 온대 지역에 분포한다. 2025. 06. 15. 서울 2025. 06. 21. 영흥도 ● 우단동자 Lychnis coronaria | rose campion, mullein pink, dusty miller, crown-pi.. 2025. 7. 16.
갈기동자꽃 Silene flos-cuculi(Lychnis flos-cuculi) 얼핏 보면 가늘게 갈라진 꽃잎 모양이 제비동자꽃을 연상시키기도 하고 술패랭이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그런데 줄무늬가 있는 볼록한 꽃받침통을 보면 장구채의 특징이 나타난다. 그래서 '술장구채'라 부르면 되겠다 싶었는데 과연 이런 이름이 검색되기도 하고 '티벳장구채'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국가표준식물목록에는 동자꽃속(Lychnis)으로 Lychnis flos-cuculi라는 학명과 '갈기동자꽃'이라는 국명으로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장구채속(Silene)으로 정리되었다. 원산지는 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등이며 미국 동부에 도입되아 널리 퍼져 있다. 2025. 05. 14. 남양주 ● 갈기동자꽃 Silene flos-cuculi | ragged robin ↘ .. 2025. 5. 24.
양장구채 Silene gallica 유럽과 북아프리카 원산으로 지중해와 대서양 주변 지역에 분포하는 석죽과 장구채속의 한두해살이풀이다. 유럽 북부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급격히 감소 추세에 있으며 농업 관행의 변화로 인한 것이라고 추정된다. 영국 우선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 제주도 저지대에 귀화하여 자란다. 전 세계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2023. 04. 24-26. 제주도 ● 양장구채 Silene gallica | common catchfly, small-flowered catchfly, windmill pink ↘ 목련강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40-50cm이다. 가지는 길고 꼬부라진 털과 짧은 샘털로 덮인다. 잎은 마주나며, 주걱형 또는 도피침형으로 길이 1.5-4... 2025. 5. 11.
장구채 Silene firma, 근생엽•꽃•열매 끈끈이장구채속 식물 중에서 우리나라 산야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흔한 종이다. 줄기가 곧추서고 털이 없는 점에서 식물체 전체에 잔털이 매우 많은 애기장구채나 갯장구채와 구별된다.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러시아 시베리아, 중국 만주, 일본, 타이완 등에 분포한다.     2023. 10. 23.  서울    2023. 10. 17.  서울   2024. 09. 16.  남한산성     ● 장구채 Silene firma  ↘  목련강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 두해살이풀 줄기는 곧게 서고 분지하지 않으며 높이 30-80cm로서 털이 없고 밋밋하며 자줏빛이 도는 녹색이지만 마디부분은 흑자색이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긴 타원형, 달걀모양 또는 넓은 피침형이고 양끝이 좁으며 길이 3-10cm, 폭 1-3c.. 2024. 12. 9.
분홍장구채 Silene capitata 한탄강 트레킹에서 오랜만에 만나보는 분홍장구채. 늘 늦가을에 애써 탐사하면서 어렵게 만나보던 꽃인데 아직 땡볕 기운이 가시지 않은 늦여름에 만나니 감개무량이다. 도감에서는 10~11월을 개화기로 기록하고 있지만 7~10월 정도가 타당한 듯하다. 절벽 틈새에 뿌리를 서려 두고 분홍꽃을 피우는 석죽과의 이 여러해살이풀은 장구채속 식물 중 드물게 머리모양꽃차례를 갖는 특징이 있다. 중국 동북지역과 우리나라 중부에만 자생하는 비교적 분포역이 좁은 북방계식물이다. 1897년 압록강 절벽과 함경도 장진강에서 처음 채집되어 1901년 같은 속의 끈끈이장구채와 함께 신종으로 보고되었다. 강원도 영월, 홍천 및 경기도 연천, 철원, 포천 일대에만 분포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식물이다. 잘 쓰지 않지만 '구슬꽃대나물.. 2023. 9. 1.
분홍장구채 Silene capitata 분홍장구채는 내장산과 중부 이북의 산지에서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자생지 및 개체수가 많지 않아 환경부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1897년 압록강 절벽과 함경도 장진강에서 처음 채집되어 1901년 같은 속의 끈끈이장구채와 함께 신종으로 보고되었다.  계곡의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많이 들어오는 바위틈이나 주변의 물 빠짐이 좋은 흙이 있는 곳에서 자란다.    2017. 09. 03.  연천              ● 분홍장구채 Silene capitata  ↘  중심자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장구채속) 여러해살이풀 높이 30cm이며 마디가 뚜렷하고 튀어나온다. 전체에 꼬부라진 털이 밀생하며 밑에서 여러 개의 대가 나온다. 잎겨드랑이에서 굵은 가지가 나와 길게 자라기 때문에 원줄.. 2017. 9. 14.
분홍장구채 Silene capitata 분홍장구채는 내장산과 중부 이북의 산지에서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자생지 및 개체수가 많지 않아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하고 있다. 1897년 압록강 절벽과 함경도 장진강에서 처음 채집되어 1901년 같은 속의 끈끈이장구채와 함께 신종으로 보고되었다. 계곡의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많이 들어오는 바위틈이나 주변의 물 빠짐이 좋은 흙이 있는 곳에서 자란다. 홍천 ● 분홍장구채 Silene capitata ↘ 중심자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장구채속) 여러해살이풀 높이 30cm이며 마디가 뚜렷하고 튀어나온다. 전체에 꼬부라진 털이 밀생하며 밑에서 여러 개의 대가 나온다. 잎겨드랑이에서 굵은 가지가 나와 길게 자라기 때문에 원줄기는 비스듬히 눕는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긴 달걀모양 또는 피.. 2017. 9. 2.
가는다리장구채 Silene jenisseensis | 장구채 유사종 가는다리장구채는 설악산이나 소백산 등 높은 산 암릉지대에서 자라는 석죽과 장구채속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가 가늘어 유래한 이름인데, 일본명 '아시보소템마(脚細まんてま)'도 같은 뜻을 가진 명칭이다.    2015. 07. 28.         ● 가는다리장구채 Silene jenisseensis  ↘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장구채속)높이가 25cm에 달하고 연약하며 줄기는 여러 대이고 가지가 없으며 털이 없거나 밑이 짧은 털로 덮인다. 근생엽은 모여나기하고 원줄기에서는 마주나기하며 선형 또는 선상 피침형이고 길이 7-13cm, 폭 2-7mm이며 양끝이 좁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엽병처럼 된다. 잎은 위로 올라갈수록 점차 작아져서 포와 연결되고 털이 없거나 깔깔하다. 꽃은 7-8월에 피며 황색이고 윗.. 2015. 8. 12.
석죽과 장구채속(Silene) 자생종과 귀화종, 검색표 ● 장구채속(Silene) 자생종 Silene firma Siebold & Zucc. 장구채 Silene firma f. pubescens (Makino) Makino 털장구채 Silene seoulensis Nakai 가는장구채 Silene capitata Kom. 분홍장구채 Silene noctiflora L. 말냉이장구채 Silene koreana Kom. 끈끈이장구채 Silene aprica Turcz. ex Fisch. & C.A.Mey. 애기장구채 Silene aprica var. oldhamiana (Miq.) C.Y.Wu 갯장구채 Silene fasciculata Nakai 한라장구채 Silene oliganthella Nakai 흰장구채 Silene jenisseensis Willd. 가.. 2015. 2. 28.
장구채 Silene firma 장구채는 '여루채(女婁菜)'로 불리기도 하는 석죽과의 두해살이풀이다. 꽃과 열매가 달린 모양이 장구채를 연상하게 하여 붙은 이름으로 보인다.     2013.10.19. 여주        ● 장구채 Silene firma  ↘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의 두해살이풀높이 30∼80cm이고 마디는 검은 자주색이 돈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 또는 넓은 바소꼴로서 다소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7월에 피고 흰색이며 취산꽃차례에 달린다. 꽃받침은 통같이 생기고 끝이 5개로 갈라지며 10개의 자줏빛 맥이 있다. 꽃잎은 5개이고 끝이 2개씩 갈라지며 꽃받침보다 다소 길고 10개의 수술과 3개로 갈라진 1개의 암술대가 있다. 열매는 긴 달걀 모양이며 끝이 6개로 갈라지고 종자는 신장 모양이다.    ○ .. 2014. 11. 21.
양장구채 Silene gallica 유라시아와 북아프리카 원산의 한해 또는 두해살이풀로 제주도 저지대에 귀화하여 자란다. 1980년대 말의 먹이를 위해 도입한 것이 널리 퍼졌다고 한다. 전체에 털이 많고 가지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제주도. 2014. 06. 22. ● 양장구채 Silene gallica | common catchfly, windmill pink ↘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 한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40-50cm이다. 가지는 길고 꼬부라진 털과 짧은 샘털로 덮인다. 잎은 마주나며, 주걱형 또는 도피침형으로 길이 1.5-4.0cm, 너비 2-8mm,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 양면은 털이 있다. 꽃은 길이 15cm쯤의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지름 7mm쯤이고, 흰색 또는 분홍색이다. 꽃받침은 원통형이며, 긴 털이 나고, 녹색.. 2014. 7. 10.
가는장구채 Silene seoulensis 가는장구채는 석죽과의 끈끈이장구채속의 한해살이풀로 '서울(seoulensis)'이란 종소명이 들어가 있는 한국 특산종이다. 다른 끈끈이장구채속 식물들에 비해서 잎은 난형이고 잎자루가 있으며 줄기 밑부분이 누워서 자라는 점이 다르다.  제주도를 제외한 중부 이남에 나며,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2011. 07. 20.  천마산            ●가는장구채 Silene seoulensis  ↘  목련강 석죽목 석죽과 끈끈이장구채속의 한해살이풀전체에 가는 털이 나 있고 밑부분이 옆으로 기는데, 땅에 닿은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위쪽 줄기는 곧게 서서 많은 가지를 내며 높이는 60c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있으며 달걀 모양으로 윗부분이 뾰족하다. 꽃은 7∼8월에 원뿔형 취산꽃차례로 .. 2011.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