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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um11

말똥비름 Sedum bulbiferum 민다 입구 돌담 곳곳에 자라는 녀석들, 전체적으로 연약하다. 잎이 돌려나는 돌나물과 달리 줄기 아래쪽에서는 어긋아고 위쪽에서는 마주난다. 주걱비름 비슷하지만 잎겨드랑이에 2쌍의 잎이 달려있는 희고 둥근 살눈(珠芽)이 있고 이를 통해 번식한다. 꽃잎은 피침형으로 끝이 날카롭다. 중국 이름은 '살눈돌나물'이라는 뜻의 '珠芽景天'(주아경천).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히고 일본, 중국, 대만에 분포한다. 2025. 06. 24. 제주도 ● 말똥비름 Sedum bulbiferum | Bulbos stonecrop ↘ 목련강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 한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7~22㎝이며 전체가 부드럽고 약하며 원줄기 밑부분이 옆으로 뻗으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털이 없다. 잎은 원줄기 밑부분.. 2025. 7. 21.
땅채송화 Sedum oryzifolium 땅채송화와 돌채송화 사이에서 고민한다. 땅채송화는 해변 바위에 자라고 잎이 조밀하게 달리며 가지 끝에 꽃을 피운다 하고, 돌채송화는 산지에서 자라고 잎이 다소 성기게 달리며 줄기가 붉으며 줄기 끝에 꽃을 피운다고 한다. 땅채송화에 비해 돌채송화가 잎이 원주형으로 더 길고 둔한 톱니가 있다고 한다. 이런 기준에서 본다면 땅채송화로 보아야 될 듯하다. 생물자원관에서는 전북 및 경남 이남에서 난다 하였는데 이곳은 삼척이다. 바닷가 햇볕이 잘 드는 바위 지대에서 자생하며, 일본에 분포하며 중국에는 없다. 2025. 06. 12. 삼척 ● 땅채송화 Sedum oryzifolium | Coastal mosslike stonecro ↘ 목련강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 여러해살이풀 줄기가 옆으로 뻗.. 2025. 7. 13.
멕시코돌나물 Sedum mexicanum 멕시코 원산의 돌나물과 여러해살이풀로 원예용으로 심어 기르던 것이 야생화하여 길가에 자라는 귀화식물이다. 돌나물에 비해 소형이며 잎은 선형의 다육질이며, 꽃이 달리지 않는 가지에는 3~5장의 잎이 돌려나고 꽃이 달리는 가지에는 잎이 어긋나는 점이 특징이다. 인천, 충남 안면도, 제주도 등에 귀화하여 자란다. 동아시아, 유럽, 아르헨티나, 호주, 뉴질랜드 등에 퍼져 있다. 2025. 05. 17-18. 구례 ● 멕시코돌나물 Sedum mexicanum | Mexican stonecrop, lemon coral ↘ 목련강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 줄기는 높이 10~25cm, 아래쪽은 땅을 기며 가지를 치고, 위쪽은 곧게 자란다. 잎은 3~5장이 돌려나며, 꽃이 달리는 줄기에서는 어긋.. 2025. 6. 6.
멕시코돌나물 Sedum mexicanum 멕시코 원산의 돌나물과 여러해살이풀로 원예용으로 심어 기르던 것이 야생화하여 길가에 자라는 귀화식물이다. 돌나물에 비해 소형이며 잎은 선형의 다육질이며, 꽃이 달리지 않는 가지에는 3~5장의 잎이 돌려나고 꽃이 달리는 가지에는 잎이 어긋나는 점이 특징이다. 인천, 충남 안면도, 제주도 등에 귀화하여 자란다. 동아시아, 유럽, 아르헨티나, 호주, 뉴질랜드 등에 퍼져 있다. 2023. 04. 26. 제주도 ● 멕시코돌나물 Sedum mexicanum | Mexican stonecrop, lemon coral ↘ 목련강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 줄기는 높이 10~25cm, 아래쪽은 땅을 기며 가지를 치고, 위쪽은 곧게 자란다. 잎은 3~5장이 돌려나며, 꽃이 달리는 줄기에서는 어긋난다... 2025. 5. 18.
말똥비름 Sedum bulbiferum, 겨울나기 산과 들 습한 곳에 자라는 돌나물과의 한두해살이풀이다. 돌나물과 비슷하면서도 돌나물보다 작고 연약한 편이다. 돌나물의 잎이 돌려나는 데 비해 줄기 윗부분에서 어긋나고 잎겨드랑이에 살눈이 있는 점으로 구별된다. 홍도 ● 말똥비름 Sedum bulbiferum | Bulbos stonecrop ↘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 두해살이풀 높이 7-22cm이며 전체가 부드럽고 약하며 원줄기 밑부분이 옆으로 뻗으면서 마디에서 뿌리가 내리고 털이 없다. 잎은 원줄기 밑부분의 것은 마주나기하고 엽병이 짧으며 달걀모양이지만 윗부분의 것은 어긋나기하고 주걱모양이며 밑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엽병이 없어지고 길이 10~15mm, 폭 2-4mm로서 끝이 둔하다. 잎겨드랑이에 생기는 2쌍의 잎이 달려있는 둥근 살눈으로 번식한다. 꽃.. 2017. 2. 26.
바위채송화 Sedum polytrichoides 돌나물과 돌나물속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지 바위 위나 땅 위를 기는 줄기 윗부분에서 많은 가지를 내고 곧게 서서 노란 꽃을 피운다. 잎이 넓고 꽃 가지에서 세잎으로 돌려나는 돌나물(S. sarmentosum)과 달리 잎은 줄 모양으로 어긋난다. 2016. 07. 09. 괴산 ● 바위채송화 Sedum polytrichoides | stone-crop ↘ 장미목 돌나물과 골나물속의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밑부분이 옆으로 뻗고 윗부분이 가지와 더불어 곧추서서 높이가 10cm에 달하며 밑부분에 갈색이 돌고 꽃이 달리지 않는 가지에는 잎이 밀생한다.잎은 어긋나며 바소꼴 줄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 6~15mm, 폭 1.2~2.5mm로서 편평한 육질이고 밑부분은 자주색이며 잎자루가 .. 2016. 7. 15.
기린초 Sedum kamtschaticum 돌나물과 동나물속 기린초절의 여러해살이풀로, 줄기가 6개 이상 여러 개가 밑에서 비스듬히 자라며 줄기 끝에 노란 곷을 피운다. 가는기린초는 1-3개의 줄기가 곧게 서는 점에서 다르며, 줄기 높이가 20~50cm인 점에서 대개 20cm 이내인 애기기린초와 구별된다. 변이가 매우 심한 식물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중국 동북부, 일본, 러시아 동북부 등에 분포한다.     2016. 06. 25.  금대봉-대덕산        ● 기린초 Sedum kamtschaticum  ↘  목련강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보통 6대 이상 모여나고, 아래쪽이 구부러지며, 붉은색을 띠거나 녹색이다. 높이는 7~25cm다. 잎은 어긋나며, 도란형, 타원형, 주걱형, 길이 2~7cm, 폭 0.5~3.0.. 2016. 7. 4.
돌나물, 말똥비름 돌나물과 말똥비름은 다육성 식물로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Sedum)의 유사종이다. 돌나물이 말동비름에 비해 대체로 잎과 줄기가 크다. 돌나물이 여러해살이풀인 데 비해 말동비름은 두해살이풀이고, 돌나물이 3개의 잎이 윤생하는 데 비해 말똥비름은 마주나거나 어긋나며, 말똥비름은 열매를 맺지 않고 잎겨드랑이에 희고 둥근 살눈을 만들어 번식하는 점이 다르다. ■ 돌나물 Sedum sarmentosum | stringy stonecrop 옆으로 뻗어 가는 줄기의 마디에서 뿌리가 발달하며 꽃대는 위로 곧추서고 잎은 다소 편평하며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우리나라의 돌나물속 식물 가운데 잎이 3장씩 돌려나는 점으로 쉽게 구분된다. 길이는 15cm 가량되며, 줄기는 땅 위로 뻗고 밑에서 가지가 갈라져서 지면으로 뻗.. 2014. 6. 12.
바위채송화 Sedum polytrichoides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바위채송화. 산지의 건조한 바위 틈이나 그 주변 마른 사질 땅에서 자란다. 해안 바위틈이나 사질 땅에서 자라는 땅채송화와도 비슷한데, 땅채송화는 바위채송화에 비해 잎이 둥글다.     ↓ 2012. 07. 18.  팔영산              ● 바위채송화 Sedum polytrichoides   /  돌나물과 돌나물속의 여러해살이풀원줄기는 밑부분이 옆으로 뻗고 윗부분이 가지와 더불어 곧추서서 높이가 10cm에 달하며 밑부분에 갈색이 돌고 꽃이 달리지 않는 가지에는 잎이 밀생한다.잎은 어긋나며 바소꼴 줄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 6~15mm, 폭 1.2~2.5mm로서 편평한 육질이고 밑부분은 자주색이며 잎자루가 없다. 꽃은 8~9월에 피고 황색이며 꽃자루가 없고 가지 끝에서 .. 2012. 8. 23.
바위채송화 Sedum polytrichoides 한여름 해남 흑석산에서 만난 바위채송화. 바위채송화는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전국의 산지 건조한 바위 틈이나 주변의 마른 사질토양에서 자란다. 해안의 바위틈이나 사질 토양에 땅채송화와도 비슷한데, 땅채송화는 바위채송화에 비해 잎이 둥글다. ● 바위채송화 Sedum polytrichoides | a stone-crop ↘ 장미목 돌나물과 돌나물속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밑부분이 옆으로 뻗고 윗부분이 가지와 더불어 곧추서서 높이가 10cm에 달하며 밑부분에 갈색이 돌고 꽃이 달리지 않는 가지에는 잎이 밀생한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피침상 선형이고 끝이 뾰족하며 길이 6-15mm, 폭 1.2-2.5mm로서 편평한 육질이고 밑부분은 자주색이며 엽병이 없다. 꽃은 8-9월에 피고 황색이며 꽃대가 없고 가지 끝에.. 2011. 8. 18.
섬기린초 Sedum takesimense 7월 말, 섬기린초는 이미 끝물로 들어서고 있다. 바닷가 산언덕에 자생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돌나물과 돌나물속의 여러해살이풀로 울릉도 고유종이다. 2007. 07. 23. 울릉도 태하 ● 섬기린초 Sedum takesimense / 돌나물과 돌나물속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모여서 나고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서 길이 50 cm 내외이고 밑부분의 30 cm 내외가 남아 있다가 봄에 다시 싹이 튼다. 잎은 어긋나고 육질이며 바소꼴로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에 6∼7쌍의 둔한 톱니가 있으며 표면은 황록색이다.꽃은 7월경에 피고 황색이며 지름은 13mm이고 산방꽃차례에 23∼30개씩 달린다. 선형의 꽃받침조각과 바소꼴의 꽃잎은 5개씩이고 암술은 5개, 수술은 10개이다. 꽃밥은 황적색이고 수술대는.. 2007.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