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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풀꽃

신감채 Ostericum grosseserratum

by 모산재 2015. 10. 9.

 

미나리과 묏미나리속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묏미나리(O. sieboldii)에 비해 잎이 얇고 깊게 갈라진 듯한 큰 톱니가 있으며 갈래 끝에 흰 점이 없고 분과의 날개가 넓은 점으로 구분된다.

 

전국의 산지 풀밭이나 개울가에 나며, 중국, 몽골, 러시아 우수리에 분포한다.(일본에는 자생하지 않는다.)

 

 

 

 

2015. 09. 19.  소백산

 

 

 

 

 

 

 

 

 

 

 

 

 

● 신감채 Ostericum grosseserratum  ↘  미나리과 묏미나리속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m 정도이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3출 우상복엽이며 엽병은 위로 갈수록 짧아지고 밑부분은 넓어져서 줄기를 거의 감싼다. 소엽은 난상 피침형으로 다시 결각상으로 갈라지고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끝부분이 길게 뾰족하다.

꽃은 8월에 흰색으로 피고 줄기 끝부분에 겹우산모양꽃차례로 달리며 소산경은 10개 정도로 능선이 있고 윗부분에 잔돌기가 있으며 꽃자루는 10~20개이고 총포는 없으나 3~$개이며 소총포는 선형으로 꽃자루보다 길다. 꽃은 5수성이고 씨방하위이다. 열매는 분과로 편평한 넓은 타원형이고 날개가 있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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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묏미나리 => https://kheenn.tistory.com/9616084 

☞ 묏미나리와 신감채 => https://kheenn.tistory.com/15857628 

☞ 함백산의 독특한 묏미나리 => https://kheenn.tistory.com/15858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