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ea3 <백두산> 종비나무 Picea koraiensis 소나무과 가문비나무속의 상록 침엽수로 '비눌가문비', '접비나무'라 불리기도 하며 가문비나무와 유연관계가 가까운 수종이다. 가문비나무와 비슷한데 낫 모양으로 살짝 굽은 잎은 횡단면이 한쪽으로 긴 마름모 모양인 데 비해 가문비나무는 렌즈 모양인 점으로 구별된다. 열매가 아래를 향해 달리는 특징이 있다. 중국 이름은 '红皮云杉'(홍피운삼). 러시아 우수리, 중국 동북부 등에 분포한다. 2025. 06. 01. 백두산 북파 입구 백두산가문비나무 = 중국 이름 '长白鱼鳞云杉'(장백어린운삼) Picea jezoensis var. komarovii 수피 ● 종비나무 Picea koraiensis | Korean spruce, jongbinamu ↘ 소나무목 소나무과 가문비나무속 높이 25.. 2025. 7. 2. 가문비나무 Picea jezoensis 가문비나무는 높은산에서 자라는 늘푸른 침엽수로 지리산, 덕유산, 설악산, 금강산 등의 표고 500-2,300m 높은 봉우리 부근에서 자란다. 어릴 때는 그늘에서 자라고 자람이 느리지만 자람에 따라 햇볕을 좋아하고 자라는 속도가 빨라진다. 재질이 부드럽고 나뭇결이 곧기 때문에 피아노 등의 악기재나 건축재, 기구재, 펄프재, 조선재, 휨가공재, 차량 등 다양하게 쓰인다. 2009. 01. 05. 지리산 ● 가문비나무 Picea jezoensis | Yeddo Spruce / 소나무목 소나무과 가문비나무속의 상록 침엽 교목높이 40m 이상이고 지름이 1m에 달하며 수관이 원추형이고 수피는 회갈색으로 비늘처럼 벗겨진다. 햇가지는 털이 없고 누른빛이 돌며 잎이 떨어진 자리가 돌출하여 있.. 2009. 11. 8. 종비나무 Picea koraiensis 소나무과 가문비나무속의 상록 교목으로 북부지방의 높은 산지에서 가문비나무와 함께 자란다. 잎의 횡단면이 가문비나무는 편평한데 비하여 종비나무는 거의 사각형인 점이 다르다. 압록강 유역 표고 800-1,800m에 자생하는 한대 수종으로 만주, 러시아 극동부까지 분포한다. 2008. 06. 08. 서울 ● 종비나무 Picea koraiensis | Korean Spruce / 구과목 소나무과 가문비나무속의 상록 침엽 교목높이 25m, 지름 75cm이다. 가지는 짧고 수평으로 퍼지거나 약간 밑으로 처지며 적갈색 또는 황갈색으로서 윤채가 있고 털이 없다. 수피는 어려서는 회색이나 늙으면 적갈색으로 되고 넓직한 비늘모양의 조각으로 갈라지거나 떨어진다. 가지에는 잎이 달렸던 엽침이 나무못 .. 2008. 7.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