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endrobium2

석곡(石斛) Dendrobium moniliforme 바위 겉이나 노출된 큰키나무 수간에 붙어서 자라는 상록 착생란으로, 줄기에는 마디가 많으며 잎은 가죽질이다. 줄기의 마디가 대나무와 비슷하다 하여 '죽란(竹蘭)', 바위틈에 뿌리를 잘 내린다 하여 '석란(石蘭)'이라는 이름도 있다. 줄기를 햇볕에 말려 차로 장복하면 오래 산다 하여 '장생란(長生蘭)'이라 불리기도 한다. 오래 된 줄기에는 잎이 없고 속새처럼 마디만 있다. 전라남도 목포, 완도, 경상남도, 제주도 등의 산지에서 자란다. 일본, 중국 남부, 히말라야에 분포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위기종이다. 2023. 04. 25. 제주도 ● 석곡(石斛) Dendrobium moniliforme | Korean dendrobium ↘ 백합강 난초목 난초과 석곡속 상록 여러해살이풀 .. 2025. 5. 22.
석곡 Dendrobium moniliforme 1980년대까지만 해도 남부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난초 석곡은 자생지가 몇 곳밖에 남아 있지 않고 개체수도 매우 적어 2012년 환경부 멸종 위기 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었다. 꽃 모양이 독특하고 아름다우며 은은한 향이 좋아 난꾼들이 무분별하게 채취하면서 급격히 사라지면서 지금은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절벽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다. 군락을 이루기보다는 포기를 형성해 서식하며, 주변에는 선태류나 난과 식물들이 함께 서식한다. 2017. 05. 14. 고창 ● 석곡 Dendrobium moniliforme ↘ 백합강 난초목 난초과 석곡속 상록 다년초 근경으로부터 여러 대의 대가 나와 높이 20cm 정도 곧게 자라고 오래된 것은 잎이 없으며 줄기에는 마디.. 2017. 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