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andra3 페루꽈리 Nicandra physalodes 가지과 페루꽈리속의 유일한 종으로 페루를 포함한 남미 서부(북서부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북중부 칠레 등)이 원산지인 한해살이풀이다. 꽃은 오후에 피었다가 저녁에 오므라들고 다음 날 진다. 여러 개의 꽃이 한 번에 다 피지 않고 몇 깨씩 연달아서 피고진다.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분포한다. 2025. 10. 19. 춘천 ● 페루꽈리 Nicandra physalodes | apple-of-Peru, shoo-fly plant ↘ 목련강 국화아강 가지목 가지과 페루꽈리속 한해살이풀 줄기 높이가 1m 내외에 달하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엽병이 길며 달걀모양이고 길이 5-15cm로서 가장자리에 치아상의 굵은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꽃은 7-9월에 피며 연한 자.. 2025. 11. 7. 페루꽈리 Nicandra physaloides 페루꽈리는 남미 페루에서 귀화한 가지과 페루꽈리속의 한해살이풀이다. 꽃이 오후에 피었다가 저녁에 오므라들고 다음 날 바로 떨어진다. 2015. 06. 13. ● 페루꽈리 Nicandra physaloides | Shoo-Fly, Peru apple / 가지과 페루꽈리속의 한해살이풀높이 약 1m이다. 가지를 많이 내며 털이 없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 5∼15cm이다. 잎자루가 길고 가장자리에는 이 모양의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꽃은 7∼9월에 연한 자줏빛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옆을 향하여 1개씩 달린다. 꽃은 오후에 피었다가 저녁이 되면 오므라들며 다음날 아침에는 진다. 화관은 종처럼 생기고 끝이 5갈래로 갈라지며 밑쪽은 흰색, 위쪽은 하늘색이다. 열매는 둥근 .. 2015. 6. 29. 페루꽈리 Nicandra physaloides, 꽃과 열매 봉평 백옥포리 흥정천 둑방 길을 다라 걷다 만난 페루꽈리. 이미 풍선 같은 포에 감싸인 열매를 다 맺고 있었는데, 오직 한 송이 꽃만 달려 있다. 연보랏빛으로 핀 꽃의 색감이 이 땅에 자생하는 꽈리 종류에서 볼 수 없는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준다. 페루꽈리는 꽃이 오후에 피었다가 저녁에 오므라들고 다음 날 바로 떨어진다고 하였으니. 하루만 늦었더라도 꽃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가지과의 한해살이풀로 남미 페루에서 귀화하여 '페루꽈리'라고 부른다. 영명은 Shoo-fly plant, 또는 Peru apple. 2013. 09. 28. 평창 봉평 ● 페루꽈리 Nicandra physaloides | Peru apple ↘ 통화식물목 가지과 페루꽈리속 한해살이풀 높이 약 1.. 2013. 1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