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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va3

당아욱(금규) Malva sylvestris var. mauritiana 울릉도 가는 길, 묵호여객선터미널 부근 식당 뒤뜰에서 만난 당아욱 꽃, 아시아가 원산지인 아욱과의 풀로 금규(錦葵)라고도 한다. 울릉도 바닷가에서 야생 상태로 자라기도 한다는데, 정작 울릉도에 가서는 만나지 못했다. 2007. 07. 22 묵호여객선터미널 부근 ● 당아욱 Malva sylvestris var. mauritiana | Mallow flowers / 아욱과 아욱속의 두해살이풀높이가 60∼9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둥근 모양이지만 5∼9개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있다. 잎의 밑은 심장 모양이다. 5∼6월 잎겨드랑이에 작은꽃자루가 있는 꽃이 모여 달리며 밑에서부터 피어 올라간다. 꽃잎은 5개로 연한 자줏빛 바탕에 짙은 자줏빛 맥이 있는데, .. 2007. 8. 6.
아욱 Malva verticillata 연한 줄기와 잎을 시원한 국거리로 쓰는 재래 채소, 아욱! 알고 보면 재래종이 아니라 유럽 북부 원산의 도입종으로 한국을 비롯한 북부 온대에서 아열대에 걸쳐서 분포한다. 한방에서 종자를 '동규자(冬葵子)' 또는 '규자'라 하여 분비나 배설을 원활하게 하는 약재로 사용한다. 2010. 07. 21. ● 아욱 Malva verticillata | Chinese mallow ↘ 아욱목 아욱과 아욱속의 한해살이풀 높이 60∼9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며 긴 성모(星毛)가 난다. 잎은 어긋나고 둥글며 5∼7갈래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뭉툭한 톱니가 있다. 꽃은 6∼7월에 연분홍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린다. 작은포는 3장이며 잎 모양이거나 넓은 줄 모양이다. 꽃.. 2006. 7. 16.
아욱 Malva verticillata 연한 줄기와 잎을 시원한 국거리로 쓰는 재래 채소, 아욱! 알고 보면 재래종이 아니라 유럽 북부 원산의 도입종으로 한국을 비롯한 북부 온대에서 아열대에 걸쳐서 분포한다. 한방에서 종자를 '동규자(冬葵子)' 또는 '규자'라 하여 분비나 배설을 원활하게 하는 약재로 사용한다. 2005. 11. 서울 ● 아욱 Malva verticillata | Chinese mallow / 아욱목 아욱과 아욱속의 한해살이풀높이 60∼90cm이다. 줄기는 곧게 서며 긴 성모(星毛)가 난다. 잎은 어긋나고 둥글며 5∼7갈래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뭉툭한 톱니가 있다.꽃은 6∼7월에 연분홍색으로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린다. 작은포는 3장이며 잎 모양이거나 넓은 줄 모양이다. 꽃잎은 5장으로서 .. 2005.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