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과 왜방풍속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줄기는 짧게 옆으로 자라고 기는줄기가 뻗어 번식하여 군집을 이루며 줄기 전체에 털이 없다. '개미나리', '개방풍', '북방풍', '두메바람막이풀'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강원도 이북의 깊은 산 숲 속 습한 땅에 자란다. 몽골, 중앙아시아, 러시아 중동부, 일본, 중국 동북부에도 분포한다.

















- 2018. 06. 16. 태백
● 왜방풍 Aegopodium alpestre ↘ 미나리과 왜방풍속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 30~70㎝이며 가는 기는줄기가 뻗으며 마디가 흔히 굵어지고 원줄기는 곧게서며 속이 비어 있다. 땅속줄기는 짧게 옆으로 자라고 기는줄기가 뻗어 번식하여 군집을 이룬다. 근생엽과 줄기 밑부분의 잎은 삼각형으로 2~3회 3출우상복엽이며 소엽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 1~2.5㎝, 폭 8~20㎜이고 점첨두에 쐐기모양이며 앞·뒷면에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하고 깊은 톱니가 있거나 3개로 갈라지며 엽병은 10~20㎝이고 밑은 엽초로 되어 줄기를 싼다. 윗부분의 잎은 엽병이 없다.
큰 우산모양꽃차례는 정생 또는 액생하는 긴 화경끝에서 1~3개가 발달하고 산경은 8~12개로서 길이 2~3㎝이며 소산화서에 10여개의 꽃이 달리고 소산경은 길이 5~8㎜, 폭 1.5~2㎜로서 단면은 오각형이며 능선이 가늘고 유관이 없다. 꽃은 8월에 백색으로 핀다. 총포조각과 소총포가 없으며 암술대는 길이 1㎜ 정도로서 밑부분이 둥글다. 열매는 난상 긴 타원형이며 길이 3~3.5㎜이고 분과의 단면은 오각형이며 능선이 가늘고 유관이 없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 중국 이름은 동북양각근(东北羊角芹)이다. 어린 순을 나물로 하며 전초를 소의 발정촉진제로 쓰기도 하는데 줄기와 잎으로 풍습판통위를 찜질하며 현훈증에 수전액을 내용한다.
※ 참고 자료 : efloras.org/id=200015341 powo.science.kew.org/837318-1 gbif.org/taxon/658TW
☞ 왜방풍 => https://kheenn.tistory.com/15865571 https://kheenn.tistory.com/15855540 https://kheenn.tistory.com/1586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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