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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ex3

마디풀과 소리쟁이속, 수영(Rumex acetosa) 꽃과 열매 시금초, 괴싱아라는 이름도 있다. 잎의 모양이 시금치와 비슷하고 잎과 줄기에서 신맛이 나기 때문에 시금초라 부른다고 한다. 신맛은 옥살산(수산) 성분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물종 중 10% 정도가 암수딴그루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수영은 노란색의 꽃밥을 가진 수꽃과 붉은색을 띤 암꽃이 딴 그루에 달린다. 꽃이 지면 꽃받침이 자라서 열매를 둘러싼다. 06. 05. 11. 서울 06. 05. 31 ● 수영 Rumex acetosa | Garden sorrel / 마디풀목 마디풀과 소리쟁이속의 여러해살이풀높이 30-80cm이며 원줄기는 곧게 서고 원주형이며 모가 나고 보통 녹색 또는 홍자색을 띠며 신맛이 난다. 땅속줄기는 다소 비후하며 짧고 수염뿌리가 많으며.. 2006. 6. 10.
마디풀과 소리쟁이속, 애기수영 Rumex acetosella 마디풀과 소리쟁이속의 여러해살이풀로 수영과 비슷하지만 작아사서 애기수영이라 한다.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중부 지방 이남에 널리 퍼져 길가나 빈터에서 자란다. 2007. 06. 06 서울 제천 2006. 05. 13 ● 애기수영 Rumex acetosella / 마디풀목 마디풀과 소리쟁이속의 여러해살이풀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번식하고,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가 20∼50cm이고 털 모양의 돌기가 있으며 모가 난 세로줄이 있고 자줏빛이 돌며 잎과 더불어 신맛이 난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뭉쳐나고 잎자루가 길며 창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 부분에 귀 같은 돌기가 좌우로 퍼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고 뿌리에서 나온 잎과 모양이 같으나 크기가 작다. 꽃은 암수딴그.. 2006. 5. 25.
소리쟁이, 참소리쟁이, 돌소리쟁이 ■ 소리쟁이 잎이 피침형으로 길고 열매의 날개(내화피)가 원만하다. ● 소리쟁이 Rumex crispus / 마디풀목 마디풀과 소리쟁이속 여러해살이풀높이 30~80 cm이다. 줄기가 곧게 서고 세로에 줄이 많으며 녹색 바탕에 흔히 자줏빛이 돌며, 뿌리가 비대해진다. 뿌리잎은 대가 길고 바소꼴 또는 긴 타원형에 가까우며 길이 10∼25cm, 나비 4∼10cm이고 가장자리가 우굴쭈굴하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양 끝이 좁으며 주름이 있고 긴 타원형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연한 녹색이며 층층으로 달리지만 전체가 원뿔형으로 된다. 화피갈래조각과 수술은 6개씩이고 암술대는 3개이며 암술머리는 털처럼 잘게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이며 갈색이다. 3개의 내화피로 둘러싸이고, 내화피는 심장모양이며 톱니가 .. 2005.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