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machilus2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 꽃과 수피, 후박나무 이야기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날, 점심 식사를 위해 들른 어느 짜장면집 앞 가로수에 꽃봉오리와 함께 꽃이 함께 달렸다. 살펴보니 후박나무다. 센달나무(Machilus japonica)와 함께 녹나무과 후박나무속의 자생 2종의 하나이다. 후박나무에 비해 센달나무는 잎이 좁고 길며 끝이 꼬리처럼 뾰족해지는 특징이 있다. 충남 이남 남부지방, 제주도의 바닷가, 산기슭 등 낮은 지대에서에 자생한다. 중국 남동부 및 북중부, 대만, 일본, 베트남, 중국 이름은 '홍남(红楠)'이다. 2026. 04. 15. 제주 ●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 | Thunberg’s bay-tree, red machilus ↘ 목련강 녹나무목 녹나무과 후박나무속 상록 교목 원뿌리보다 곁뿌리가 발달되.. 2026. 5. 4.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 일본에서는 일본목련(Magnolia obvata)을 '후박'으로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일본 목련을 '후박'이라 부르지만, 후박나무는 녹나무과 후박나무속의 나무로 목련과 목련속의 일본후박과는 엄연히 다른 종이다. 2006. 01. 제주도 ● 후박나무 Machilus thunbergii | Red machilus / 미나리아재비목 녹나무과 후박나무속의 상록교목 높이 20m, 지름 1m에 달하고 나무껍질은 회황색이며 비늘처럼 떨어진다. 잎은 가지 끝에 모여서 어긋나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타원형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긴 타원형이며 털이 없다. 또한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우상맥이 있다. 잎 뒷면은 회록색이다. 꽃은 5∼6월에 피고 황록색이며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이삭.. 2006. 1.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