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nus3 야생 무, 갯무 Raphanus sativus var. hortensis f. raphanistroides 제주도 바닷가의 독특한 풍경을 이루는 갯무! 재배하는 무(Raphanus sativus)의 야생종이 바닷가에서 절로 자라 보랏빛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는다. 무와 달리 뿌리는 가늘고 딱딱하며 잎도 아주 작다. 지중해 원산의 두해살이풀로 '무아재비'라고도 하며 제주도 외에 울릉도, 남해안, 제주도 등에 자생한다. 일본에도 분포한다. 2025. 06. 24. 제주도 갯무 열매 ● 갯무 Raphanus sativus var. hortensis f. raphanistroides | wild radish ↘ 목련강 딜레니아아강 풍접초목 십자화과 무속 두해살이풀 줄기는 곧추서며, 높이 30~60cm, 듬성하게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며 잎자루를 포함한 길이 5~20cm, 폭 2~5cm.. 2025. 7. 21. 갯무 로제트(어린풀) Raphanus sativus var. hortensis f. raphanistroides 갯무는 무(>R. sativus)가 야생화된 것으로 뿌리가 보다 가늘고 딱딱하며 잎이 작다. '무아재비'라고도 한다. 거문도 거제도 저구항 ● 갯무 Raphanus sativus var. hortensis f. raphanistroides | Seashore wild radish / 양귀비목 십자화과 무속 두해살이풀 뿌리의 윗부분은 줄기이지만 그 경계가 뚜렷치 않다. 줄기에 꽃차례가 난다. 무에 비해 뿌리가 보다 가늘고 딱딱하다. 근생엽은 1회우상복엽이며 깊게 갈라지고 양면에 딱딱한 털이 있으며 정생열편이 가장 크다. 무우에 비해 잎이 보다 작다. 꽃대는 길이 1m정도 자란 다음 가지를 치며 그 밑에서 총상꽃차례가 발달하고 꽃은 4-5월에 피며 연한 자주색 또는 거의 백색이고 십자모양꽃부리로 배열되며 꽃.. 2009. 2. 22. 무꽃 Raphanus sativus 배추와 함께 십자화과의 대표적인 채소이다.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이라는 설, 중앙아시아와 중국이라는 설, 중앙아시아와 인도 및 서남아시아라는 설 등이 있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비문에 이름이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재배 역사는 아주 오랜 듯하다. 중국에서는 BC 400년부터 재배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된 것으로 추정된다. . 2006. 05. 25 태릉 봉화산 ● 무 Raphanus sativus / 양귀비목 십자화과 무속의 한두해살이풀 큰 원주형 뿌리의 윗부분은 줄기지만, 그 경계가 뚜렷하지 않다. 뿌리잎은 1회 깃꼴겹잎이며 어긋난다. 털이 있고 최종갈래조각이 가장 크다. 꽃줄기는 길이 1m 정도 자란 다음 가지를 치며, 그 밑에서 총상꽃차례가 발달한다. 꽃은.. 2006. 6.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