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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tamnus3

'봉삼(鳳蔘)'이라 불리는 백선(白鮮) Dictamnus dasycarpus '백선(白鮮)'이라는 이름처럼 '희고 고운' 아름다운 꽃을 활짝 피웠다. 숙근성 뿌리는 독특하고 강렬한 향기를 내는데 산삼을 닮아서 '봉삼(鳳蔘)'이라 불린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운향과 식물 가운데 유일하게 나무가 아닌 풀이다. 깃꽃겹잎인 잎이 어긋나기로 달리고 줄기에 미세한 돌기가 있어 냄새가 나며 잎의 중심축과 잎자루에 날개가 발달되어 있다. 우리나라 제주도를 제외한 전역에 나며, 중국 북부, 몽골, 러시아 동부 등에 분포한다. 2022. 05. 21. 제천 수산, 자드락길 6코스 ● 백선(白鮮) Dictamnus dasycarpus | Dense-fruit Pittany ↘ 무환자나무목 운향과 백선속 숙근성 여러해살이풀 원줄기는 곧추 자라며 높이가 90cm에 달하며 줄기의.. 2022. 6. 24.
백선 꽃 Dictamnus dasycarpus 귤이나 산초, 상산 등과 같은 운향과의 식물로, 운향과 식구답게 향이 꽃에서 강한 향이 나며, 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운향과 식구에서 드물게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2011. 05. 22. 서울 ● 백선 Dictamnus dasycarpus | Densefruit Pittany / 운향과 백선속의 여러해살이풀높이 50∼90cm로 곧게 서며 잎은 마주나고 2∼4쌍의 작은잎으로 깃꼴겹잎인데 잎줄기에 좁은 날개가 있다. 가장자리에 잔 톱니와 유점(油點:반투명한 작은 점)이 있다. 꽃은 5∼6월에 흰색이나 연한 붉은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뭉쳐 달리는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작은꽃자루에 털과 샘털(腺毛)이 있어 강한 향기가 난다. 수술은 10개이고 씨방은 5실이다. 열매는 삭과로서.. 2011. 6. 14.
봉삼이라 불리는 운향과의 풀, 백선(Dictamnus dasycarpus) 서해 먼 바다 속에 있는 섬, 양지바른 산기슭에서 초여름의 햇살을 받으며 백선이 붉은 줄무늬가 아름다운 흰 꽃을 피웠다. 백선(白蘚)이라는 이름 그대로 '희고 고운' 꽃이 피어나는 모습은 맑고 시원스럽다.. 백선은 귤이나 산초, 상산 등과 같은 운향과 백선속의 방향성 식물로 유라시아가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운향과 식구답게 꽃에서 강한 향이 나며 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운향과 식구에서 드물게 자생하는 풀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010. 06. 06. '검화', '양선초'라는 딴이름으로도 불리며 이 식물의 약효를 산삼에 비겨 신봉하는 사람들은 '봉삼(鳳蔘)' 또는 '봉황삼(鳳凰蔘)'으로도 부르기도 한다. 뿌리 생김새가 봉황을 닮았고 산삼을 능가하는 선약이라는 이야기들이 .. 2010.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