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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의 풀꽃나무

<백두산> 좀참꽃 Rhododendron redowskianum

by 모산재 2025. 8. 8.

 

진달래과 진달래속의 상록(?) 소관목으로 화관의 한쪽이 밑부분까지 완전히 갈라지는 독특한 꽃 모양으로 좀참꽃속(Therorhodion)으로 기록하기도 한다. 중국 이름은 '叶状苞杜鹃'(엽상포두견), 꽃을 받치는 잎 모양의 포가 있어서 붙은 명칭이다.

 

백두산과 함경도의 해발 2,000m 이상 고산지대에 자생한다. 중국 동북부, 시베리아 동부, 캄차카에 분포한다.

 

 

 

 

2018. 07. 22.  백두산 북파

 

 

 

 

 

 

 

● 좀참꽃 Rhododendron redowskianum | Cute azalea ↘  목련강 철쭉목 진달래과 진달래속 상록 소관목 

높이는 10㎝ 정도이다. 줄기가 옆으로 누우며 원줄기에서 뿌리가 돋는다. 잎은 모여나기하고 거꿀달걀 모양, 거꿀피침 모양이며 첨두, 예저이고 길이 5~8㎝로서 가장자리에 선상의 털이 밀생하며 엽병이 거의 없다.

꽃은 지름 2㎝ 정도로 홍색이고 새가지 끝에 1개씩 달리며 꽃대축에 샘털이 있고 포가 달린다. 꽃받침 조각은 둔두로서 샘털이 있으며 꽃부리는 5개로 갈라지고 열편은 타원형이며 둔두 또는 미요두이고 6~7월에 개화한다. 수술은 10개이고 수술대 기부에 털이 있으며 암술대는 털이 있고 수술보다 짧다. 열매는 삭과로 달걀 모양이고 털이 있으며 10월에 성숙한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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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 efloras.org/id=242444114  gbif.org/species/4166783  powo.science.kew.org/333210-1  

 

 

☞ 황산차(담자리참꽃) => https://kheenn.tistory.com/1586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