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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utilon3

어저귀 Abutilon theophrasti 섬유식물로 한때 많이 재배하면서 들로 퍼져 나간 귀화식물이며, 줄기에서 윤기가 나는 섬유를 채취하여 로프와 마대를 만들고 찌꺼기는 종이 원료로 쓴다. 인도 원산으로 전세계에 분포하며, 집마을 주변의 빈터, 밭, 밭머리에 자란다. 2008. 08. 23. 군산 선유도 ● 어저귀 Abutilon theophrasti | China jute ↘ 아욱과 어저귀속 한해살이풀 잎은 호생하며 엽병은 길이 2-15cm이다. 엽신은 심장상 원형이며 급첨두이고 앞뒷면에 성상모가 밀생하며 둔한 톱니가 있다. 높이가 1.5m에 달하고 줄기는 곧게 서며 원주상이고 윗부분에서 가지를 내며 성상모가 밀생한다. 원줄기에서 섬유를 채취하여 사용하지만 지금은 거의 재배하지 않는다. 8-9월에 노란색꽃이 .. 2008. 11. 23.
'청사초롱꽃', 브라질아브틸론 Abutilon megapotamicum 원산지는 브라질 남부로 '청사초롱꽃'이라고도 부른다. 여러 품종의 교잡종인 아부틸론 히브리둠(A. hybridum | Flowering Maple)이 분재나 화단용으로 유통된다.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2007. 07. 22. ● 브라질아브틸론 Abutilon megapotamicum / 아욱과의 덩굴성 상록관목 높이 2m정도이고 덩굴성으로 잔가지가 많이 자라 늘어진다. 잎은 어긋나며 심장모양으로 가장자리는 3~7개로 갈라진다. 잎가장자리는 톱니와 노란 혹은 흰색 무늬가 있다. 풍선처럼 생긴 꽃은 6-9월에 걸쳐 잎겨드랑이에서 한 송이씩 아래를 향해 핀다. 꽃잎은 5장이고 종모양이다. 수술은 많이 붙어서 통모양이 되어 암술을 에워싼다. 2007. 8. 6.
어저귀 Abutilon avicennae, 꽃과 열매 어저귀는 인도 원산의 아욱과 한해살이풀이다. 섬유식물로 한때 많이 재배하면서 들로 퍼져 나간 귀화식물이며, 줄기에서 윤기가 나는 섬유를 채취하여 로프와 마대를 만들고 찌꺼기는 종이 원료로 쓴다. 전세계에 분포하며, 집마을 주변의 빈터, 밭, 밭머리에 자란다. 2007. 08. 중국 환인 흘승골성 입구 2006. 09. 14. 서울 태릉 어저귀 어린풀 전초 어저귀 열매 ● 어저귀 Abutilon avicennae | China jute / 아욱과 어저귀속의 한해살이풀 높이 1.5m 정도이며 전체가 털로 덮인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심원형으로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황색이며 잎겨드랑이에 모여 달린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5개씩이고 .. 2006.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