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우리 풀꽃

물별이끼 Callitriche palustris

by 모산재 2026. 5. 13.

 

매화마름 꽃이 논 수로에 이끼처럼 자라는 작은 풀이다. 줄기가 물속에서 길게 자라서 잎이 물 위에 동동 떠 있는 모습이다. 물속 잎은 마주나며 선형으로 잎맥이 1개이고, 물 위 잎은 뭉쳐나며 주걱 모양으로 끝은 둥글며 밑은 좁아지고 잎맥은 3개다.

 

별이끼과 별이끼속의 한해살이풀로 논이나 연못, 얕은 물가에 자란다. 우리나라 전역, 북반구 온대-냉대지역에 널리 분포한다.

 

 

 

- 2019. 05. 05.  안면도

 

 

 

 

● 물별이끼 Callitriche palustris | water starwort  ↘  목련강 별이끼목 별이끼과 별이끼속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물속에 잠기고 길이 50cm까지 자라며, 옆으로 벋으며 마디에서 뿌리가 난다. 물속에 잠기는 잎은 마주나며, 선형으로 잎맥이 1개 있다. 물 위에 뜨는 잎은 뭉쳐나며 주걱 모양으로 끝은 둥글며 밑은 좁아지고 잎맥은 3개다. 잎 앞면은 녹색이고, 뒷면은 연두색이다.

꽃은 7-8월에 암수한포기로 피며, 잎겨드랑이에서 마주 보며 달리며, 꽃자루는 없다. 수꽃은 수술이 1개이고 암꽃은 암술이 1개이다. 열매는 삭과이고 가장자리에 좁은 날개가 있다.  <국립생물자원관 한반도의생물다양성>

 

 

 

 

○  

 

※ 참고 자료 : wiki/Callitriche_palustris  gbif.org/species/5372484  

 

• 별이끼(C. japonica) : 물별이끼에 비해 잎은 도란형 한 가지 모양만 있고, 길이가 보다 짧고 잎맥이 3개가 있어 구분된다. 제주도, 북부지방

 

 

☞ 물별이끼 => https://kheenn.tistory.com/15856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