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물봉선과 비진도콩을 만나본 거제도를 떠나 부산으로 향한다. 둔치도의 넓은 논에는 물고사리가 흔하게 서식하고 있는데, 그 외에도 습지식물들이 살고 있다. 특히 같은 구와말속 습지식물인 민구와말과 소엽풀을 대면할 수 있어서 좋았다.
2018. 09. 16 부산 강서구 봉림동
흰도깨비바늘

여뀌바늘

물고사리


좀어리연꽃


민구와말. 줄기와 꽃받침에 털이 없는 구와말이다.


마디꽃


소엽풀


밭둑외풀

돌피

흰꽃여뀌



미국까마중

뚜껑덩굴

바람하늘지기(?)

여뀌

둔치도를 벗어나면서 샛강에서 만난 자라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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